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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을 위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삶을 쓰다'

자서전출판 열풍, 인생 황혼 아닌 중년층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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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19-07-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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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준비하며 자신 PR용으로도 활용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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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궤적을 담은 한 권의 자서전(자서전대필출판.kr) 출판이

최근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인생의 막바지에서가 아닌 중간점검 차원이라는 얘기가 오히려 더 어울릴 정도다.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과 꿈을 그리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차원이랄까.

중년층에서 최근 자서전출판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젊은 층까지 옮아가는 추세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저서 형태로 출판이 되기도 한다.

농경사회에서는 땅을, 산업사회에서는 자원과 자본을, 정보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었다면, 이제 앞으로는 삶의 이야기를 엮어주는 게 가장 큰 유산일 수 있다.

자기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른 이야기들을 엮어낼 수 있고, 미래사회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주도권을 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뛰어난 이야기꾼(그레이트 스토리텔러)’들이 문명을 이끌어가리라는 전망도 같은 맥락이다.

자서전을 대필하는 전문작가들은 “자서전출판은 긍정의 기록물로 많은 가치를 부여한다”며

“스스로의 삶에 대한 회고를 통해 보다 긍정적인 삶의 목표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고 있어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책 한 권 써서 팔자를 고치거나 운명이 바뀌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나지만, 나라고 책 한 권 쓰지 못할 것도 없지”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사람들.

평생 해보고 싶은 일 중에, “세계 여행과 책 한 권 써 보는 거”라 말하는 사람들.

또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한 수레는 된다”는 어른들.

다양한 이들의 삶을 글로 써서 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힐링을 얻는다는

김명화 자서전대필작가는 “책이라는 게 딱히 작가나 교수들만 쓰는 게 아닌 세상에,

이왕이면 맛깔나는 글로 표현된 나를 만나고, 진솔한 삶을 가까운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자서전을 의뢰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작가는 “오랜 시간 기자 생활을 거쳐 강의도 해 보고, 책도 쓰고, 번역도 해

본 경험을 살려, 자신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욕망을 건드려주는 것이

작가의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자서전대필출판.kr”은 누구와도 색다른 소통을 위해 세상의 창구로서 역할을

다 하기로 결심해 탄생한 자서전대필사이트다. 단순한 일대기 서술이 아닌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의뢰인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해 줄 준비를 갖췄다.

새로운 삶에 가치를 불어 넣어줄 ‘자서전대필출판.kr’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자서전대필출판.kr”은 완전한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올 때까지

최선의 도움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https://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84983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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