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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을 위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삶을 쓰다'

건강한 자아를 위한 자서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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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19-08-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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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좀 더 좋은 상황으로 변화를 시키고 싶다면 자서전 쓰기를 권하고 싶다.

의욕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삶이 즐거울 수 없다.

행복은 외부 환경에서 온다기 보다 내부의 심리상태에서 느끼기 때문이다.


자서전을 쓰게 되면 자신의 심리를 살피는 시간을 갖게 된다.

반성과 칭찬이 상존할 수 있으나 그 행위 자체만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셈이다.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서도 주변을 둘러볼 수도 있고, 그곳에 나를 세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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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의 성’을 높게 쌓으면 자아를 지키고 강해질 수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자기의 성만을 만들려고 해서는 자아를 세울 수 없다.

자아라는 것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기 때문이다. 


‘자기중심성’이 지나치면 정신병적 문제가 되기도 한다.

<거짓의 사람들>이란 책을 쓴 '스캇 펙'은 미국의 정신과 의사로서

인간의 정신을 병들게 하는 원인을 밝히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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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그는 인간성을 파괴하는 근원적인 힘으로 ‘악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냈고, 그것은 바로 ‘자기중심성’이라고 주장했다.


자기 길로밖에 갈 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 들고,
그 정도가 심해지면 자신과 타인을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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