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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을 위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삶을 쓰다'

자서전 출판은 긍정적인 삶을 향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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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9-07-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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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출판하는 사람들 대부분 삶의 목표가 확실

 

꿈이 있어야 목표도 있다. 꿈이 생기면 목표도 설정하게 된다.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 가지 전제조건이 수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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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간절하게 꿈꿔야 한다.

불가능하게 느껴질 만큼 거창한 꿈도 상관없다. 꿈이 크다고 해서 나쁜 것도,

실현 불가능하다고도 말할 수 없다. 꿈은 아무리 커도 좋다.

다만, 절실해야 한다는 것은 새길 필요가 있다.

만약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다면, 그건 꿈이 크기 때문이 아니라

간절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간절함이란 그것을 위해서 다른 무엇인가를

포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 무엇도...

던져버릴 수 있는 힘이 간절함이다.

 

그렇게 간절하게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갈 때

그 꿈은 현실이 된다. 시련이란 장애물이 아니라 자신의 꿈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재는

시험이라는 얘기가 있다. 꿈이 간절한 사람은 시련을 이겨낼 힘도 소유하게 된다.

간절함은 대체로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비롯된다. 과거에 어떤 경험을 했으며

그래서 무엇이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하면, 그런 경우는 간절함이 묻어난다는 뜻이다.

 

둘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생생하게 꿈꿔야 그것을 이룰 수 있듯이 꿈을 이루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해 자료를 찾고 구체적인 삶의 설계도를 그려야 한다.

꿈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꿈이 크기 때문이 아니라,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며,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이다.

어느 순간부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결심한다는 것은, 시작도 하지 못한다는 뜻과 같다.

지금 바로 시작하지 않으면 막상 그 어떤 순간이 오더라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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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자동차를 갖고 싶은 사람은 그 사연과 함께

편지를 써 보내면 그 가운데 추첨을 해서 자동차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

수많은 사람 가운데 276명만이 편지를 썼으며, 그들은 모두 방청객으로 초대되었다.

그리고 그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지엠(GM)사의 후원으로, 편지를 쓴 276명 모두에게

최신형 스포츠 세단을 한 대씩 나눠주었다. 누구나 최신형 스포츠 세단을 받으면 좋겠다

막연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꿈을 꾸기도 한다.

 

하지만 그 꿈이 간절하지 않으면 편지를 쓰지 않는다.

자서전도 마찬가지다. 소중한 삶의 얘기들을 간과하지 않고 의미를 부여하고

소중했음을, 사랑했음을 열망했음을 담고 있는 사람만이

구체적으로 쓰는 노력을 한다.

 

<다음에는 "자아 성찰"에 대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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