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유형

'벚꽃 엔딩을 위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삶을 쓰다'
간절함은 대체로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비롯됩니다.

과거에 어떤 경험을 했으며, 그래서 무엇을 이루었고, 앞으로의 소망을 위해 간절함은 묻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회고록) 기록에 동행할 때는 스스로의 경험을 찬찬히 들여다보도록 안내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삶의 궤적을 찾아내어 가치를 세울 수 있도록 밑돌을 놓아드립니다.
  자전 일대기 :
어린시절 추억, 청년시절의 꿈, 직장생활, 가족, 친구 등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기록한 글

  자전 소설 :
일대기를 소설 형식을 빌려 픽션을 가미해 쓴 글

  자전 에세이 :
일대기를 에세이 형식을 빌려 기록한 글, 삶의 철학 등도 가미한다.

  자전 일기 :
그동안 써온 일기장을 중심으로 모아 적은 글

  자전 여행기 :
국내 외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을 곁들여 여행과 함께 인생을 섞어 쓴 글

  가족문집 :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글